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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두 번은 안 당해
    완벽한 찐따가 되어 내가 너희들을 심판해줄게가장 찌질했던 고등학교 시절로 회귀한 은혁. 불안함에 떠는 것도 잠시 마음을 다잡고 과거의 기억을 가진 채 일진들에게 복수를 하기 시작한다!
    글 : UMS그림 :
  • 나의 딸
    형수의 부탁으로 스무 살이 된 조카와 동거하게 된 샐러리맨 진택. 뇌쇄적인 형수를 똑 닮은 외모의 은지를 보살피며 절제된 삶을 살던 진택은 자신도 모르는 욕망에 사로잡혀 간다. 심지어 자신을 남들에게 아빠라고 소개하는 조카. 호칭보다 더 큰 문제는 매일 밤 진택을 찾아와 부탁하는데… “아빠, 저 아빠랑 하고 싶어요”
    글 : 곰 크리에이티브그림 : PAPER
  • 남자가 희귀함
    어느 날 사고로 정신을 잃었다 깨어난 강선호. “환자분~ 정액 채취 시작할게요♥” 그러니까, 여기는… 남자가 희귀한 세상이라고?! 따먹어달라고 애원하는 여자들의 유혹.. 기왕 이렇게 된 거 차례대로 잘 먹겠습니다!!!
    글 : 다랭그림 : MALPOI
  • 몸으로 갚아
    회귀를 통해 얻은 두 번째 삶. 자신을 기만했던 여자들에 대한 복수의 회사 생활이 시작된다.
    글 : 조윤그림 : 석군
  • 건물마다 컨셉이 다름
    신입사원 강이현. 퇴근 후 편의점에 들려 소주를 사는데 알바생의 모습이 이상하다?! 알바 지금 알몸인 거 맞지? 혼란하다 혼란해..
    글 : 파르르르그림 : 감자국주민
  • CCTV
    따분하고 지루한 걸 참지 못하는 병관은 대학교 보안팀으로 일하게 되면서 CCTV를 관음하는 취미를 갖게 된다 그러다 소심한 줄만 알던 여자의 야외노출을 보게 되는데...
    글 : 뻘건 키보드그림 : 오색 크레파스
  • 지켜줄게
    몰랐다... 지켜준다는 말이 얼마나 무겁고 잔인한 책임인지지켜준다면서 정작 곁에 없던 아버지, 믿었던 어머니의 외도나에게 있어 지켜준다는 말은 혐오 그 자체였다.그런 내가 이 말을 하게 될 줄 알았을까?다른 사람도 아닌 아버지를 죽인 살인자의 딸년에게...
    글 : 활화산그림 : 헬체르
  • 돌쇠전
    남다른 신체와 충심이 있는 성격으로 신뢰받는 하인 돌쇠. 야심한 밤, 절대 보지 말아야 할 장면을 목격하면서 감당할 수 없는 일에 노출되고 마는데..! 마님, 그럼 한 번 더 실례해도 괜찮으시겠습니까?
    글 : Black GG그림 : Kuro Kitsun
  • 여동생이랑 비밀 레슨
    “오빠가 그렇게 섹스를 잘한다며?”친구들 사이에서 ‘섹스 박사’로 이름을 떨치는 진영은 사실 ‘모쏠 아다’이다. 하지만 하나뿐인 스무 살 여동생 봄이의 질문에 진영은 후다인 척 거짓말을 쳐버리고 만다. 그날 이후...밤마다 여동생이 부모님 몰래 내 방으로 찾아와 곤란하다.
    글 : 에일리언그림 : 존잘인생
  • 선생님의 노력
    일류그룹 회장의 아들 민시윤을 명문대에 보내려는 선생님들의 고군분투! 성과급 10억이 걸렸지만, 공부에 무관심한 민시윤 때문에 쉽지 않다. 결국 선생님들은 온몸을 던지기 시작하는데... 시윤이 너, 팬티 안쪽 여기가... 궁금하니?
    글 : 공하굥그림 : NOKO
  • 보스의 딸
    “담보는 몸뚱이뿐인데, 제대로 확인해야지”조직에 충성하며 빚진 여자들을 마음껏 따먹던 사채 수금 관리자 남도현. 정신을 차리고 평범한 삶을 살기를 희망한다. 바람대로 좋은 여자를 만나 소박한 미래를 함께 꿈꾸던 어느 날 누명을 쓰고 모든 걸 빼앗긴 채 보스에게 죽게 되는데…내가 죽더라도 보스는 죽이고 싶다!
    글 : 박대만그림 :
  • 코인으로 떡상!
    “저랑 하는 건 얼마인가요?”처박아뒀던 코인이 떡상하여 인생 역전의 기회를 얻은 평범한 회사원 기두현.그런데 이 코인, 물건만 살 수 있는 게 아니다...?!
    글 : 허접고기그림 : 김로봇
  • 프리즌리벤지
    수 없이 많은 날을 폭력에 시달렸고 친구와 부모님마저 잃었다.이젠 너희가 당할 차례야, 몸도 마음도 쉽게 죽을 거란 기대는 하지마
    글 : 호시그림 : 검은토끼
  • 절대 꺾이지 않을거야!
    남자들은 나의 발끝에도 닿을 수 없는 패배자들이며 암캐들은 그저 나의 배 밑에 깔리기 위한 존재일 뿐이다. 난 그럴 자격이 있었다. 망할 저주에 걸리기 전까진... 이제부터 잔뜩 야해진 네 몸으로 남자들을 만족시키면 돼♥
    글 : 유월그림 : G유
  • 음담패설
    순간의 유희로는 해소되지 않고, 바닷물을 마신 것처럼 더욱 타오르는 갈증. 나는... 아직도 일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.
    글 : 꿀열매그림 : 한아이
  • 시아버지가 다 따먹음
    회장님.. 황제의 씨앗을 부디 저에게도 주세요♥부모에게 받은 것 하나 없이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향에 왕국을 세웠다. 이제는 성격을 죽이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아들들에게 회사를 맡긴 채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… 젖내 풍기는 요망한 며느리들이 자꾸만 내 아랫도리를 성질나게 만들어 곤란하다.
    글 : 킹사이즈그림 : 찰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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